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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인가 전쟁기념관에서 찍은 사진이다. 개인적으로도 맘에 드는 사진이었는데벌써 5년이 훌쩍 지났다... 겨울을 싫어해서 밖에 나가는걸 꺼려하던게 엇그제 같은데벌써 봄은 다가오고 매장에서는 여름상품을 풀어제끼고 있다.요즘 Common의 Inhale라는 노래를 듣는데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뜻은 모르지만...)정말 오랫만에 그림을 그려보았다...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일할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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